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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막뉴스] 세계 평화 위한 정략 결혼?...'이란 사태' 멈추지 않는 파장 / YTN

2026-03-05 531 Dailymotion

이번 전쟁, 미군 사망자까지 발생하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요, 이에 대한 미국 내 반응은 어떨까요. <br /> <br />화면으로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지금 보고 계신 건 최근에 개설된 한 웹사이트인데요, 제목을 보니 트럼프의 막내아들이죠, '배런 트럼프를 징집하라'라고 되어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의 코미디언이자 작가인 토비 모턴이 만든 건데, 아래쪽을 보면,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화법을 흉내 낸 과장된 문구로 이번 전쟁을 비꼬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건 또 무슨 조합일까요? 배런 트럼프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손하트를 만들고 있죠. <br /> <br />아래 문구엔 세계 평화를 위해 두 사람이 결혼을 해야 한다는 황당한 제안이 적혀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이란 사태 이후 북한의 반응에도 관심이 쏠리면서 이러한 풍자성 밈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하고 있는 겁니다. <br /> <br />이러한 이른바 '정략 결혼 밈'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이 덴마크령인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드러낸 지난 1월 배런과 덴마크 이사벨라 공주의 정략 결혼이 해법으로 제시돼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'마가'도 이번 전쟁을 두고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요, <br /> <br />보수 논객 터커 칼슨은 한 방송에서 이번 전쟁을 "역겹고 사악한 전쟁"이라며 직격탄을 날렸고, 폭스 뉴스 앵커 출신인 메긴 켈리는 이번 작전 중 숨진 미군들이 미국을 위해 희생된 게 아니라며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앵커ㅣ나경철 <br />자막뉴스ㅣ이은비 고현주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30513264143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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